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학술지심사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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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학술지심사규정

학술지심사규정

  •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학술지「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 및 채택 여부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제2조 (편집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구성)
    1. 편집위원회 위원은 장애인 평생교육 및 복지 분야에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교수 및 현장 전문가로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 5인 이상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4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2. 실무위원회는 편집위원이 추천하여 편집위원장이 승인한 실무위원 약간 명으로 구성한다.
  • 제 3 조 (편집위원의 임무)
    1. 편집위원장은 학술지 발간과 관련한 업무를 총괄하며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연 2회 학술지를 발간한다.
    2.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연구논문의 성격에 따라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접수된 논문에 대한 원고 심사를 위촉하고 심사과정을 엄중히 관리한다.
  • 제 4 조 (심사위원회 선정)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들 중에서 응모된 논문의 주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사람 3인을 배정하고, 저자의 성명과 소속을 지운 논문을 보내 심사를 의뢰한다.
    2. 편집위원들 중에서 심사위원을 선임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외부의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선임할 수 있다.
    3. 논문 심사와 관련된 개인 정보는 누구에게도 공개하여서는 안 된다.
  • 제 5 조 (심사의 기준)
    논문심사위원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해 논문을 심사한다.
    1. 연구주제의 참신성
    2. 연구목적 및 문제의 명료성
    3. 연구방법의 타당성
    4. 연구내용의 충실성 및 타당성
    5. 장애인평생교육 및 복지 분야의 공헌도
    6. 초록 및 참고문헌의 충실성
  • 제 6 조 (심사절차 및 방법)
    1. 논문심사 결과의 판정은 「게재가」, 「수정후게재」,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중의 하나로 작성하고 심사 논문과 함께 편집위원회에 반송하여야 한다.
    2. 심사결과에 따른 판정기준은 아래 심사판정표와 같으며, 심사결과는 심사결과통보서에 의해 투고자에게 즉시 통보한다.
    3. 「게재가」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 「게재가」로 결정된 논문이라 하더라도 심사위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수정하여 제출할 수 있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수정논문이 제출된 후 게재 확정을 내리도록 하며, 수정사항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할 경우 재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4. 「수정후게재가」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여 수정요청이 어느 정도 받아들여졌는지 심사위원 및 편집위원장이 판단한 후 게재한다.
    5. 「수정후재심」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 제의 내용을 통보하고, 저자는 재심거부를 회신하거나 수정대조표와 수정원고를 제출할 수 있다. 수정논문을 제출한 경우 해당 심사위원에게 다시 심사를 의뢰하며, 이때의 판정은 「게재가」 또는 「게재불가」로만 판정하며 재심한 논문은 해당 호에 게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가 「게재불가」인 경우 그 이유를 심사결과서에 구체적으로 밝혀 편집위원회에 반송하여야 하며, 즉시 저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또한 논문 제출자에게 별도의 소명 기회를 제공한 뒤, 재심을 청구할 수 있게 한다.
    7. 기타 심사방법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번호

심사위원A

심사위원B

초심판정

심사위원C

재심판정

1

게재가

게재가

수정게재

게재가

-

2

게재가

게재가

수정후재심

게재가

-

3

게재가

게재가

게재불가

게재가

-

4

게재가

수정게재

수정게재

수정게재

-

5

게재가

수정게재

수정후재심

수정게재

-

6

게재가

수정게재

게재불가

수정게재

-

7

수정게재

수정게재

수정후재심

수정게재

-

8

수정게재

수정게재

게재불가

수정게재

-

9

게재가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B,C)

B, C 위원중 적어도 1명이 게재판정한 경우 게재

10

게재가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수정후재(B)

B 위원이 게재판정한 경우 게재

11

수정게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B,C)

B, C 위원중 적어도 1명이 게재판정한 경우 게재

12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A,B,C)

A, B, C 위원중 적어도 2명이 게재판정한 경우 게재

13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수정후재(A,B)

A, B 위원 모두 게재 판정한 경우 게재

14

게재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

15

수정게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

16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

  • 제 7 조 (익명보장)
    1. 편집위원장은 심사 진행 시 편집위원에게 투고자의 실명을 밝히지 않도록 하며, 투고자와 논문 심사위원 간에도 익명을 보장하도록 한다.
    2. 투고자가 편집위원일 경우 편집위원장은 해당 편집위원이 논문심사와 관련한 사항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며, 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타 편집위원에게 해당 편집위원의 투고사실을 밝히지 않도록 한다.
  • 제 8 조 (편집확정)
    1. 투고원고에 대한 심사가 끝나는 대로 편집위원회는 편집회의를 개최하여 심사보고서 최종 검토와 편집을 확정한다.
    2. 게재가 확정되면 저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장에게 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전달하며, 편집위원장이 최종본을 검토한 후 출판사에 넘긴 후에는 저자가 직접 출판사에 연락하여 논문을 수정할 수 없다.
    3. 편집위원장은 논문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투고일, 심사기간, 게재확정일을 영문초록의 하단에 표시해 발행하도록 한다.
  • 제 9 조 (연속게재 및 동일 권 호 게재제한)
    1. 연속게재는 연 400% 기준 대비 1년의 합 200%까지로 제한하며 그 회수도 연속 2회까지로 제한한다.
    2. 공동연구 내 동일 저자가 동일 권 호에 복수로 논문을 게재할 경우에는 인정비율 합 100%를 초과할 수 없다.
  • 제 10 조 (이의신청 및 재투고)
    1. 「수정후재심」의 경우 저자는 1회에 한하여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때 재심사는 이미 심사를 담당하였던 동일 심사위원 3인이 한다. 재심사결과에 따라 논문은 수정 후 재투고 할 수 있다.
    2. 「게재불가」 판정에 승복하지 않을 경우 1회에 한해 편집위원장에게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여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에 따른 재심사는 새로 3명의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진행하며, 심사절차 및 방법은 처음 투고된 논문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 제 11 조 (기타)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부 칙(제1호)
    본 규정은 2015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